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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호텔 (1)
W h i t e A p p l e ' s
푸노에 도착한 다음 날, 굉장히 후진 동네에 비해서는 꽤 고급스런 호텔이었다.(이 사진 앞에 보이는 것은 내가 쓰고 있던 산소통. ㅎㅎㅎㅎㅎㅎ) 아침도 꽤 푸짐하게 나왔다. 각종 시리얼과 요구르트에... 각종 과일까지... 빵, 치즈, 햄도 종류별로 있고... 꺄웅~ 남미 빵은 참 맛이 좋다~ 하루 종일 입에 달고 살았던 코카티. 호텔 안 곳곳에는 코카티와 hot water 이 준비돼 있다. 이게 코케인이라던데 티로 마시는 건 마약 성분이 아주 약하다고 한다. 마약 중독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..그런데 돌아올 때 뱅기 갈아타려고 들렀던 엘살바도르 공항에서 마약 냄새 맡는 개를 봤을 때는 약간 시껍하긴 했다. 혹시나 해서…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코카티가 도움이 됐다고 하던데 솔직히 이게 도움이 됐는지..
Chisme/Travel
2013. 6. 22. 04: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