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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링턴 국립묘지 본문
내가 예전에 디씨 놀러와서 본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게
케네디 묘였다.
신랑은 별 관심없어 하는데 여기까지 왔으면
케네디 묘 정도는 가줘야 디씨 가봤다 할 수 있는 거라 우겨서 알링턴 국립묘지에 들렀다.
참으로 대비되는 사인.
웬지 좀 가슴이 싸하다.
요것이 케네디와 재클린의 묘.
솔직히 재클린이 같이 있는 것에 놀랐었다.
지금도 놀랍긴 마찬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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